뭔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것 같긴한데 사진에서 주황색은 파우치고 핑크는 라디오야 2번때 사진은 화장실 벽이고 너희가 헷갈렸을 수 있겠다 아직도 보정 같으면 나중에 다시 찍어서 올릴게 니네가 무슨 오해를 하든 그게 내 노력을 폄하할 수 있다고 생각 안해 애초에 용기를 준 것도 너희였고 그래서 고맙게 생각해 꼭 살 뺀 모습 보여주고 싶었거든 폰 키고 들어왔다가 놀랐어
뭔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것 같긴한데 사진에서 주황색은 파우치고 핑크는 라디오야 2번때 사진은 화장실 벽이고 너희가 헷갈렸을 수 있겠다 아직도 보정 같으면 나중에 다시 찍어서 올릴게 니네가 무슨 오해를 하든 그게 내 노력을 폄하할 수 있다고 생각 안해 애초에 용기를 준 것도 너희였고 그래서 고맙게 생각해 꼭 살 뺀 모습 보여주고 싶었거든 폰 키고 들어왔다가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