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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귀에서 피 날 것 같은 두 캐릭터

ㅇㅇ |2020.05.28 15:03
조회 10,302 |추천 44



또드(또ㄹrㅇ1드라마)라고 불리는

<질투의 화신>의 남자 주인공 이화신과

<멜로가 체질>의 여자 주인공 임진주.







<질투의 화신> 이화신


SBC 마초 앵커 


기자. 현재 방콕 특파원. 

머리 좋아 학벌 좋고, 훤칠한 외모와 신뢰감 뚝 뚝 묻어나는 언변, 

깡패같이 물불 안 가리는 집요한 취재실력을 갖춘 베테랑 기자.


 타고난 피부미인에 수트발 화면발 다 잘 받는 상남자다.





 

 

<멜로가 체질> 임진주


드라마 작가


감정 기복이 지나치게 심한 신인 드라마 작가. 


정상으로 보이고 싶어 발버둥을 치지만, 

결국 비정상의 범주에 속하게 되는 비운의 여인. 


잘 나가는 드라마 작가가 되어 사치할 그 순간만을 꿈꾼다! 

가난한 사람은 사치 좀 좋아하면 안 되나? 난 슬플 때 지르고 봐




둘 다 말빨로는 지지않는 캐릭터들이라서,

둘이 만나면.....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귀에 피가 흐를 지경.







- 상플 - 



<싸움>

(아...ㅈ됐다) 


뭐? 지금 뭐라고 했어?



<후회>

 

내가 너무 심했나....

 

하...이화신 이 ㅁ1친ㅅHㄲ1야...





<화해>

 

다신 안 그럴거지?

 

웅..잠모태써  








안녕하세요 이화신 앵커님


 

네 안...??!




뱅뱅뱅~!!!!

 

아잇 진짜!!!





 

 

둘이 엄청나게 싸우는 중



 

그래서 내가 얼마나 화가 났.....


 

호로록



벌써부터 기 빨리고 시끄럽지만 둘의 조합 한 번 보고 싶다 ㅋㅋㅋ

이름하여 <질투가 체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댄스화신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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