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드(또ㄹrㅇ1드라마)라고 불리는
<질투의 화신>의 남자 주인공 이화신과
<멜로가 체질>의 여자 주인공 임진주.
<질투의 화신> 이화신
SBC 마초 앵커
기자. 현재 방콕 특파원.
머리 좋아 학벌 좋고, 훤칠한 외모와 신뢰감 뚝 뚝 묻어나는 언변,
깡패같이 물불 안 가리는 집요한 취재실력을 갖춘 베테랑 기자.
타고난 피부미인에 수트발 화면발 다 잘 받는 상남자다.
<멜로가 체질> 임진주
드라마 작가
감정 기복이 지나치게 심한 신인 드라마 작가.
정상으로 보이고 싶어 발버둥을 치지만,
결국 비정상의 범주에 속하게 되는 비운의 여인.
잘 나가는 드라마 작가가 되어 사치할 그 순간만을 꿈꾼다!
가난한 사람은 사치 좀 좋아하면 안 되나? 난 슬플 때 지르고 봐
둘 다 말빨로는 지지않는 캐릭터들이라서,
둘이 만나면.....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귀에 피가 흐를 지경.
- 상플 -
<싸움>
(아...ㅈ됐다)
뭐? 지금 뭐라고 했어?
<후회>
내가 너무 심했나....
하...이화신 이 ㅁ1친ㅅHㄲ1야...
<화해>
다신 안 그럴거지?
웅..잠모태써
안녕하세요 이화신 앵커님
네 안...??!
뱅뱅뱅~!!!!
아잇 진짜!!!
둘이 엄청나게 싸우는 중
그래서 내가 얼마나 화가 났.....
호로록
벌써부터 기 빨리고 시끄럽지만 둘의 조합 한 번 보고 싶다 ㅋㅋㅋ
이름하여 <질투가 체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댄스화신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