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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

영웅이란 곡이 나올수있기까지 4년을 기다렸으면서 그리고 그놈의 슴 리팩2집신화랑 지금 음악시장 상황은 비교도 안되고 리팩은 보통 판매량도 덜나오는거 그래서 지금은 푸쉬 타이밍도 아닌거 알면서..
요즘은 어떻게 봐도 음악성 잡아서 코어 부풀리는게 이득인 상황인데. 지금 터지는 그룹들도 대부분 조급해하지않고 꾸준히 자기들 색깔 쌓아온게 마지막 한방으로 터지는 형식이고 2010년대 신드롬급 대히트곡은 몇년째 나오지도 않음

영웅 뒤에 바로 히트곡 안내놓는다고, 펀치가 좀 힘빼는 안무라고 같은 팬들도 재촉하는거 속상해
127이란 이름으로 여태까지 디스코그래피 쌓아온게 그렇게 얕아보이나?

슴이랑 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펀치가 쉽지않은 곡인걸 모를까 그런 감없는 인간들이었으면 영웅때 만큼 컨텐츠나 예능 푸쉬해놓고 공개당일 펀치를 내놓는 바보짓을 했겠지

영웅이 어쩌다 네오랑 대중성 다 잡은거지 나머지 역대 타이틀도 전부 의미있었는데 코디부터 곡까지 곧잘 후려쳐지는것도 속상하고 그냥 그렇네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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