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주차장 구석에서 발견 된 아기 고양이 글 쓴 사람입니다.
생 후 몇시간 된 냥이를 구해 현재 태어난 지3주 된 애옹이 차차!
현재 차차는 잘 크고 있으며 일주일 전 눈도 떴답니다!
아직 성별은 몰라요 ㅠㅠ 생후 8주가 지나야 알 수 있다네요 치즈태비는 대부분이 남자애라는데 20% 확률로 여자애일 수도 있다네요~
우리 차차 많이 컸죠? 사람손을 많이 타서 사람 품을 정말 좋아해요 뭐.. 눈 뜨자마자 본 게 사람이니 ㅎㅎ
젖병에 우유 먹이기부터 트름 쉬아랑 응아 닦아주기까지 어미가 해야 할 일을 사람이 했으니 아마 어미로 생각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배를 긁어주면 휙 뒤집어서 애교부립니다 그러다가 잠들어요 병원에서도 건강하다고 했구요
걷기는 조금 하지만 아직 다리에 힘이 없어서 몇 걸음 가다가 멈춥니다 꼬리를 바짝 세우고 힘줘서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너무 이쁘죠?
팔뚝보다 작네요..(저는 웨이트 3대 500합니다)
얼른 더 커서 왕창 장난감을 사버려서 같이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
(차차가 가끔가다가 자기 손을 핥습니다 살짝 어물어물 무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손 주변 털이 항상 젖어있어요 이거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졸린 차차 ㅠㅠ
이상 차차는 건강하고 더욱 이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사실 저는 한 게 없어요 직장이 멀어서 그리고 돌봐줄 능력이 없어서 친구와 친구 남자친구분이 대신 보살펴 주고 있답니다 저는 그냥 주말에 가서 보는정도!
나중에 더 커서 더더더 이뻐지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차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코~ 하는 차차입니다!
+ 차차는 앞으로 조금 더 커서 보낼 예정입니다.
정말정말 이미 정이 많이 들어서 키우고 싶지만, 떠나 보낼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나지만 현실에선 키울 수 없는 환경입니다.
차차를 정말 사랑해 주고 저희에게 가끔씩 사진과 영상 근황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에게 직접 만나서 우리 차차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