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학원에 화장하고 오면
“오 풀메 매일하는구낭,,,,난 진짜 귀찮아서
그런거 못하겤ㅅ오,,,,너 진짜 대단하다,,”
이거 ㅇㅈ?
물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좀 느낌적으로 이거는 까는거구나
이거는 순수하게 물어보는구나
가 포인트 ㅇㅇ
ㅡㅡㅡㅡ
+순수하게 물어봤다는 애들
굳이 셀쿠 깰 필요 없음
그냥 단순호기심으로 물어본거랑
약간 애들 앞에서 멕이려고 물어보는거랑은
진짜 달라 특히 가만히있다가 갑자기 애들
오면
우왕ㅇ..진짜 대다나당 너처럼 화장 나도 잘하고싶어ㅠㅠ
이러는거랑은 다름ㅎㅎ
그리고 거의 화장안하는애들이 저 말하는건
상관없는데
피부눈썹틴트음영까지 다 한 애가
저런 말 하는게 웃긴거임
또 친한친구 사이에서는 저 말 해도
아무 생각 안드니깐 ㄱㅊㄱㅊ
근데 정말로
“너 화장하느라 매일 시간 투자해서 하는거 진짜
대단하다 존경스러웡 ㅠㅠㅠㅠㅠ 난 못하겠음 퓨,,”
이 말 듣고
아 칭찬받았당ㅎㅎ!
이렇게 생각하는애 거의 없는건 팩트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