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포동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길건너면 논현동이라 여기 근처에는 원룸이 많아요
그래서 저희집 옆건물 앞건물 뒷건물 거의다 원룸인데요
요몇일전부터 새벽6-7시 이시간쯤 되면 강아지가 깨갱깨갱 거리면서 동네 떠나갈듯이 울어요ㅠ
저희 건물은 아닌거같은데 저희집까지 들릴만큼
골목떠나갈듯이 울어요
그런 우는소리가 들리는게 몇일안된거같고
방금도 십분넘게 깨갱깨갱 우는소리에 놀래서 일어났는데 오늘은 어떤 남자가 소리치는 소리도 들리고 걱정되고 무서워요
원룸이 많다보니 젊은층들이 많이 살긴하는데
어떤 미친놈이 술처먹고 학대하는거 같기도하고
지금 그새끼 소리치는 소리랑 강아지 소리가 갑자기 싹 멈췄어요 강아지가 안우니까 이제 안그러나 싶기도 하고
혹시 잘못된거아닐까 생각들고 미치겠어요
혹시 이런 소리 또 나면 경찰에 신고해도 도움주실까요?
어디건물인지는 정확히 몰라도 골목이좁아 찾으면 찾을수는 있을거같은데...혹시 제가 할수있는 일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