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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게 가난했던 서울대 신입생

ㅇㅇ |2020.05.29 10:50
조회 71,223 |추천 704
추천수704
반대수6
베플goodteacher|2020.05.29 17:58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식 바르게 키우신 어머니와 잘 자라준 학생 그리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경비 아저씨까지 모두 훌륭한 사람이네요
베플ㅇㅇ|2020.05.29 19:16
이게 사람 사는 거고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이지... 나도 누군가에게 한 줄기 기적의 빛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됐음 좋겠다
베플ㅇㅋㅇㅋ|2020.05.29 16:50
행복하세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이지만.... 당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꼭 행복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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