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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치마 단 박는 실밥

맨날 쩍벌하고 있고 아빠다리하고 급식실까지 ㅈㄴ뛰어다녀서 세탁소에서 단 박은거 말고 걍 박아져서 나오는 단조차 다 튿어졌던 거 생각난다ㅋㅋㅋㅋㅋ 여고생활 쫀잼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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