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써보는데 많이 어색하당 ㅎㅎ이해해조!! 일단 얘기해보자면 난 사귄지 2주밖에 안되는 병아리 커플이야!! 지금도 잘 사귀고 있어 아 일단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남친은 굉장히 무뚝뚝해...사랑해라는 말 자체는 잘하는데 막 내가 고민 말하면 그냥 별로 더이상 듣지않고 싶어하고 그래서 나는 그오빠한테 서운해하고 있었던 상황이야 근데 얼마전 우연히 남친 지인이 나랑 친한 언닌데 (남친이 나보다 1살많아) 그언니랑 나랑 얘기하다가 얼떨결에 남친얘기가 나왔는데 그언니가 나한테 이얘기 걔(남친)가 너한테 하지말라고 했는데 너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이러면서 얘기를 해줬는데 막 전여친이 정을 엄청주고 바람을 핀거 같더라고....근데 3년연애를 한사람이 그렇게 되니까 상처를 엄청 많이 받은것 같더라고 난 그 말 듣고 좀 안쓰럽더라고 그래서 과거 얘기나오면 딴말로 돌렸던거구나..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묻고싶은거는!! 진짜 남친 엄청 사랑해주고싶거든 근데 집착이라고는 안느끼게!! 그 방법을 좀 조언해줄 수 있을까ㅠㅠㅠ???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덜 사릉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