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에서 킥보드 타고있던데
그때 옆에있던 친구가 어 쟤네 엔시티아냐?! 이랬는데
내가 그때 입덕 한참 전이어가지고...싯ㅍ ㅏ..
관심이 1도 없었어... 잘 모르기도 했고..
마크는 고등래퍼에서 지나가다 봐가지고
어, 그러네 이러고 심드렁하게 얘기했는데 마크랑 눈마주침..
꽤 가까이있었어서 들은거같은데
입덕하고 나서 진짜 마크한테 너무 미안한거야
누가 반갑게알아봐주고 좋은말해주고갔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그날의 나년 세상에서 제일 저주함 ..
옆에 있던 문탤은 누군지도 몰랐다는 포인트에서 더 저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