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허언증에 코먹는소음때매 개빡쳐요

앞에보다시피 코먹는소음때매 환장할꺼같은사람입니다
컥컥 쿠왁 크으으윽 쿠억쿠억
미용실에서 일합니다 저는 디자이너죠 근데 알바로 들어온사람이 너무 코를들이마십니다 정말심하게말이죠 첨엔 좋게좋게말로도 해보고 개ㅈㄹ도 해봣습니다 안듣더군요 이런전개가 1년넘었습니다.
나중엔 수술하기로했다고 치킨사달라고 하더군요 치킨사줫습니다 근데 수술하기로한 다음날 수술안하기로 했답니다 병원도 안간거죠 환장하겠습니다 그사람이 뒤에서 있으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그냥 싫어요 손님들도 가뜩이나 코로나인데 저러니 싫다고합니다.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스트레스받고 제가뭐라고하니 다른분들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합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구역질나고 드러워요. 고막터질꺼같아요ㅜㅜ 저ㅅㄲ 구라도 겁나 잘해요ㅜㅜ 본인이 일본인이다 무슨 돈조카많다 통장에 40조있다(이건희냐??!) 전용기사있다 옥수동래미안산다 미친놈같아요 ㅡㅡ
그소리때매 긴장해서 그런지 어깨가굳어서 편두통 왓구요 그리고 저ㅅㄲ때문에 이어폰 하두 끼고 있어서 귀에 피날꺼같아요ㅜㅜㅜ
진심으로 고소하고싶습니다 신고라도 하고싶구요 법적으로 대응할수 있는방안없을까요? 저희원장님은 그래도 뭐라하면 군말없이 따르고하니 쓰자고 하는데 직장내 성희롱도 합니다 저 이번에 결혼하는데 하지말라고해도 저한테 사랑해~~좋아해~이ㅈㄹ합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그럽니다. 신고할수있나요? 너무 힘듭니다 원장님도 이해안가고 저ㅅㄲ도 이해안갑니다 진지하게 말씀드려도 원장님화내십니다 제가잘못한건가요? 저는 손님이 여기지역에 많이 있어서 옮기기 힘든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솔직히 저사람이 나쁜게되는것도 경사앞두고 싫으니 참교육하고싶어요ㅜㅜ참고로 저보다 한살많으신분이세요. 유난히 제 앞에서 많이합니다 어떻게 참교육시킬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