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록곡 띵곡 추천해 줄 거얌~ 버릴 노래 하나도 없으니까 12곡 빠짐없이 다 들어봐 꼭꼭!
NCT dream의 같은 시간 같은 자리
위영 앨범은 그냥 레전드다... 어쩜 청량한 노래들 밖에 없다냐... 완전 날 위한 앨범ㅋ '이따 두 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자' 거기가 어딘데ㅠㅠ 또 나만 모르지ㅠㅠ
NCT dream의 My page
과장 하나도 안 보태고 같시같자랑 마이 페이지가 모든 남돌 노래 중에서 내 최애곡이야! 근데 둘이 같은 앨범이라니ㅎㅎ 청량이 나라를 구한다.
SF9의 돌고 돌아
저 돌고 돌아 모르는 사람들이랑 말 섞기 싫어요... 돌고 돌아는 모두가 알아야 할 갓띵곡^^7 청량이 나라를 구한다22
아스트로의 I'll be there
분명 이별 노래?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설레냐구요,,, 없던 남친까지 만들어 버릴 최대의 띵곡이당 후하
아스트로의 물들어
이것두 I'll be there처럼 설렘 가득가득한 노래야,,, 아스트로는 첫사랑 느낌나는 컨셉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ㅎㅎ 특히 물들어에서는 후렴구의 윤산하 목소리가 너무 좋당
데이식스의 Love me or leave me
내가 데이식스 노래 진짜 좋아해서 zombie 나오자마자 수록곡도 싹 다 정주행 했는데 띵곡을 발견해 버림.!.! 나만 아는 줄 알았는데 다들 알더라... 나만 알구 싶은데 나만 알기는 아까운 노래ㅠㅜ
엔플라잉의 Autumn dream
옥탑방→어텀드림 순으로 들어봐 극락간다 야... 타이틀곡인 굿밤도 좋긴 한데 어텀드림이 너무너무 내 취향이라 초큼 아쉽더라 타이틀곡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뎅
온앤오프의 Moscow Moscow
아 뭐 이런 노래가 다 있어?!!?!?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느낌의 노래여서 새벽에 듣기 딱 좋아ㅎㅎ 있지도 않은 전남친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느낌...ㅠㅠ
NCT 127의 Welcome to my playground
그냥 설명이 필요없는 띵곡임... (진짜 아무 설명도 안 할거야 그냥 나 믿고 들어봐)
NCT 127의 지금 우리
엔시티 127 명곡이 너무 많은데 4곡이나 가져오는 건 에바 같아서 고민 지인짜 많이 했어... 우산, 백투유, 하투헤, 서머 127도 나중에 글로 쓸 예정♪
방탄소년단의 I'm fine, save me
왜 묶어서 글을 쓰냐! 세이브 미랑 아임 파인이랑 아주 밀접한 관계여서... 크킄 둘 다 개객개ㅐ개띵곡인 건 다들 알지?ㅇ_< 이 두 곡은 꼭 같이 들어야 해 그래야 참매력을 깨닫게 된다구~
글 잘 봤으면 추천이랑 댓글 좀 남겨줘ㅠㅠ 다음 번에는 드라이빙할 때 듣기 좋은 노래, 씐나는 노래로 찾아올게 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