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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들의 변신은 어디까지 계속될려나

ekfmwldksg |2007.11.02 00:00
조회 19,776 |추천 0
mbc의 간판 여자 아나운서 3인방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 아나운서가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합니다~~   pd수첩’을 진행하고 있는 손정은 아나운서는 핫팬츠에 망사스타킹까지 신은 파격적인 패션과 함께 로커의 이미지를 완벽 재현했고   문지애 아나운서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신부 콘셉트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고하네요   mbc 뉴스24’의 앵커우먼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현정 아나운서는 ‘그레이스 최’라고 불릴 만큼 우아한 이미지에서 변신했고 섹시하고 육감적인 재즈싱어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쳤구요     그리고 이들과 함께 진행을 맡은 서현진 아나운서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불가능은 없다’의 인도네시아 촬영으로 화보 촬영에 함께하지 못해 매우 아쉬워했다는 후문있네요 ㅋ   그나저나 아나운서분들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네요 참 부럽다는 말밖에...   에잇..!!이기적인 것들..    

  손정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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