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에 서울대 한명 보낼까말까하고
인서울 몇명 겨우하는 똥통고 다니는데
난 중3 애들이 똥통 온다고 하면 바짓가랑이 붙잡고 말림
수업분위기? 그런 거 없음 그냥 다 퍼질러자거나
오지고 조지게 떠들거나 둘 중 하나
고3? 애들 취직한다고 배달통 들거나 화장품 가게 들어감
대학 간다고 해도 무슨 이상한 지잡대 면접 보고있음ㅋㅋ
또 나름 공부한다는 애들은 우린 내신 따러온 애들 있어서
내신 안 쉽다고 뻐기는데 응 지랄 마
내신에서 1 나오면 뭐해 모고에서 3 뜨는데ㅋㅋㅋㅋ
걔네 백퍼 최저 못 맞추고 떨어짐
그리고... 선생님들 질이 달라 선생님등 열정 수업질 차원이 다름.... 하향해서 잘됐으면 상향해도 잘됐어
나는 그냥 상향해서 안 된 애는 능력이나 멘탈이 거기까지였다고 생각함.... 현실이야 그게 상향해서 다 안 됐으면
그 학교 전교1등은 뭐임
나 원래 학군 좋은데 있다가 이사해서 전학갔는데...
진짜 충격이었음 나 전 학교에 있을 때 공부 반도 안했는데
전교권함ㅋㅋㅋㅋ 그냥 애들이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어
생각도 없고.....
아무리 내신 좋은 애라도 하향하면 어느정도 풀어짐
똥통 하향해서 안 풀어질 애는 상향해도 잘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