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인데 오타쿠 찐따라서 무시엄청 당했음
중딩 때 복도 지나가면 남자애들이 나랑 닿기 싫다고
벽에 붙고 짝하면 가방 던졌음
여자애들은 나한테만 물건 빌려가고
자기 심부름 있으면 다 나한테 넘겼는데..
무시 당하기 싫어서 공부 조카 열심히하고
전교 1등 하니까 애들 태도 싹 바뀌더라
나랑 짝만 걸리면 망했다고 뒤에서 욕하던 애들도
1등 하고 나니까 얌전해짐....
니가 오타쿠든 찐따든 뭐든
공부 개잘하면애들 무시안함 조카 웃기긴한데 현실임....
근데 애매하게 잘하면 안 됨
전교1등 전교2등 이렇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