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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상처있는 돌싱남 좋아한다고해서

마음고생을 누구하나 알아주는것도 아니며

나한테 해줘야하는 존중도 배려도 없길래 화가나서 따지니 막말이나 돌아올뿐인데

이런 헛된 무의미한 하나마나한 아니안하느니만못한 수고를 왜 했을까?

그간의 슬픔들,고생들은 다시떠올리기도싫고 이제부터라도 그냥 안하려고.

후안무치하고 징그러운 돌싱남 사별남 따위 썸타는일도없을거고 양심이 생겨먹다말은 못된사람 상종하는일도 없을거라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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