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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집앞에 수박트럭...

울 마크한테 다 갖다 주고 싶다..
나 지난번에도 얘기했는데 진지하게
숙소앞에서 수박트럭 할까..? 마크 수박 통통 두드려보는거
눈앞에서 보고싶다. 맨날맨날 와주면 좋겠다.
이젠 수박만 보면 울 애들 생각나.. 보면서
울 애들.. 수박 열라 좋아하는데.. 울 마크는 옷도 입는데..
여름이니까 많이 먹겠지..? 숙소이모님 수박 많이 잘라주시면
좋겠다.. 하씌.. 미련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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