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이런 얘기 친구한테도 한 적 없고 아무한테도 한 적 없는데 용기내서 쓰는거니까 너무 비방하는 댓글은 자제 해줘ㅠㅠㅠ그라고 친구한테 말한다고 생각하고 반말로 하는데 이해 부탁할게!
나는 형제자매가 많아 4명인데 오빠 나 남동생 여동생 이렇게 있어 오빠 23 나 20 남동생 19 여동생 15이야 근데 나는 일단 이 중에서 가장 공부를 못해ㅜㅜ일단 형제자매 잇는 애들은 알겟지만 비교가 장난 아니거든? 나는 진짜 매일을 비교 당하면서 살아..ㅋㅋ근데 그 정도가 정말 심해...일단 우리 엄마가 나랑 성격이 정반대여서 진짜 안 맞거든? 그래서 그냥 엄마 눈에는 내가 항상 못마땅 한거지ㅋㅋ근데 맨날 욕 먹고 살고 엄마가 또 친구랑 밥도 못 먹게 하고 뭐 유튜브 이런 거 미디어 절대 못보게 하거든..그랫더니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는거야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게 쌓엿는데 내가 고3 때 우울증 증상이 심해서 검사를 받앗는데 심각한 수준이 나와서 상담 받고 그랫거든 이건 진짜 가족 아무도 몰라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앗는데 말도 못햇어ㅋㅋ
사실 내가 처음으로 죽고 싶다고 생각햇던 적은 7살. 자해를 처음 한 나이는 10살. 커터칼에 손을 대기 시작한 나이는 13살. 손목 긋는 짓을 중 2 때까지 하다가 중3 때나 진짜 인생친구를 만낫고 그 이후로 커터칼은 손대지 않게 되엇어. 그런데 커터칼로 손목 그으면 진짜 티 많이 나거든?근데 진짜 우리 가족 아무도 몰라ㅋㅋㅋ내가 자해한 거 우울증 잇는 것도 오히려 생각 없이 산다고 멘날 욕해 알지도 못하면서..요즘 들어 비교하고 욕하고 한심하게 쳐다보고 차별하고 대놓고 말해 공부 못하는 애들은 차별해야된다고ㅋㅋㅋ우리 엄마 또 그런 타입이야. 목소리만 정말 크고 논리 없고 자기가 다 맞는 줄 알고 우기고 진짜 스트레스 쩐다...근데 나도 이 짓을 20년 째 당하니까 나름 노하우가 생겨서 대충 스루해서 듣거든?그랫더니 뭐 무시한다 패륜이다 이렇고ㅋㅋㅋㅋ근데 솔직히 나는 진짜 막 엄마한테 욕한 적 1도 없거든?근데 막내는 __ 지 노트에 엄마보고 미친년 뭔 년 이런 거 적어놓은 거 걸렷엇는데 그때만 뭐 잠깐 혼나고 지금은 조카 까고 돌아 솔직히 공부 못하는 게 엄마한테 쌍욕허는 것보다 죄니ㅋㅋㅋㅋㅋ어쨋든 요즘 그냥 드는 생각이 그냥 재수학원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하고 주말에도 그렇게 해서 스냥 아예 만나지를 않으려고 노력 중이야 그리고 가족들이랑 필요 이상으로 말도 안 섞고 이게 제일 나은 방법같지 않아? 어차피 뭐 내가 힘들다 이래봣자 귓등으로도 안 듣고 오히려 욕만 하는 사람들인데ㅋㅋㅋ진짜 요즘 죽고 싶다는 생각 많이 드는데 친구들이랑 연예인 좋아하면서 나름 나대로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 중이야ㅋㅋㅋ너희는 어떻게 하면 좋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