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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애가 열심히 들어주고 공감을 잘한다 해도 아직 열아홉살인 걸 인지하길. 푸념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요즘 선 넘는 것 같아서 정말 별로임. 감정을 떠넘기는 건 아닌 지 생각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