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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예전에 이동혁 꿈에 나왔는데ㅜㅜㅜㅜ

내가 무슨 내 친구랑 바닷가??막 하와이 바닷가 ㅋㅋㅋ
같은곳을 놀러갔었는대 내가 막 큰 튜브같은거 위에서
놀고 있었는데 이동혁도 내 남사친이었거든

근데 약간 영화처럼 이동혁이 나한테 야 조심해!!!!
이래서 봤더니 갑자기 상어?같은게 나타난거야
그래서 다들 도망가는데 나만 튜브에 앉아있었고
바다 한가운데 있어서 상어가 나한테 오는거야 ㅠㅠㅠ

근데 그거 알지 꿈에서 어딘가 갇혀있으면 진짜 무섭잖아ㅠㅜ
근데 진짜 물 위에 한가운데 내가 갇혀있고 상어 나한테 점점와서
나 진짜 덜덜 떨면서 울면서 공포에 질려있었는대 갑자기
이동혁이 어디에서 헤엄쳐서 내 튜브 뒤집어서 (ㅋㅋ...
나 물에 빠트린다음 바로 내 허리(ㅠㅠㅠ 잡고 헤엄쳐서
기적처럼 해안가로 온거야...ㅠㅠㅠㅠ

내가 좀 설레고 감동이고 너무 고마워서 나잡고 있는
이동혁 보면서 야...이러는데 약간 나한테 기대면서 쓰러지는거야개놀랐는데 알고 보니까 상어가 이동혁 골반??쪽 물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완전 다친거야ㅜㅜ
막 이동혁이 배한쪽 피나는데 잡고 막 야 ㅋㅋ...괜..ㅋㅋ괜찮아 ㅋ
이러는데 내가 막 걔 껴안으면서 흑그극..!!야..!!!ㅜ흑..!!!!
이러는데 막 이동혁 의식잃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누가 나 크게 부르는 소리에 움찔하면서 깨서
막 후엑!!!!하면서 일어났는데 엄마가 깨움...
근데 엄마가 나 진짜 땀 많이 흘리고 있었대...

진짜 몇개월 지났는데 너무 생생해 그때 영웅때 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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