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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은 내 남친



제노한테 클럽간 거 그렇게 비밀로 해달라고 했는데
순간 제노가 입 털어버린 거
개빡친 이동혁은 야 뭐라고??



할 말 없냐는 이동혁과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 나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고개만 숙이고 있는데
넌 내가 클럽가도 상관 없어?
라고 묻는 동혁이 목소리가 들려옴 ㅠㅠ
<절대안돼가지마동혁아>



사실 며칠 전에 헌포 갔다 들킨 전적이 있어서
이동혁은 이번에 정말 진심으로 개개빡쳤음
그런 동혁이가 무서워서 눈물이 쬘끔~흐르는 나를 보고
한숨 쉬더니 고기 먹으러 가자는 동혁이
한 번 더 이런 일 생기면 진짜 끝이라는 동혁이,,,...



그렇게 가게 된 고기 무한리필 집
쌈 싸달라는 내 말 무시하고 거하게 한 쌈해서
먹는 이동혁 이미 분위기는 풀린지 한참 됐음ㅋㅋㅋ



고기를 그렇게 먹었지만 내 배는 디저트 먹을 배는 남았구ㅜ
앞에 있는 동혁이 들으라고 아~~~케이크 먹고 싶다~~~~~
말하니 뒤 돌아 베시시 웃으면서
디저트 먹으러 갈까 묻는 동혁이

내 남친 동혁이..............
오늘도 유사녀는 500번 헤어지고 사귑니다 바이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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