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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 고민좀 들어줘

나준희는 원래 1주일이면 식는 프로 간잽런데 지금 엥시티만 한 달 넘게 파는 중.... 곧 있음 시험인데 하... 가끔씩 애들은 나 존재한다는 거 조차 모른단 생각하니까 너무 현타와 ㄹㅇ 아무리 스밍 돌리고 투표하고 앨범 대량으로 사고 일위 만들고 콘서트 가도 난 그냥 일개 팬일 뿐이잖아.... ㅠㅠㅠㅠㅠㅠ 나는 현생 바쳐가면서 돈 써가면서 덕질하는데 그 사람에게는 그냥 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하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하다,,,, 덕질이라는 게 원래 이런거니 즈니들아? 너무 외롭고 속상하다...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 내가 존재한다는 거 조차 모른단 생각하니까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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