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엄마따라 요새 명상했는데

정신이 좀 개운해짐 그리고 젤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 외자에 대한 악감정을 지웠다 용서를했다는건 절대로 아님 난 걔가 ㅈㅂ 나가서 불행하길 바랬는데 그색기 노래만큼은 기깔나게 원탑먹었었고 머글픽도 받는애니까 나도 엑소도 걔도 윈윈하게 걍 나가서 솔로하는게 최선인거같음 이제 걔한테 감정도 없이 모든걸 지우고 악한마음마저 버리고 걍 깔끔하게 잊기로했다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