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토론할때마다 ㅈㄴ설레고 중2땐가 통사론 처음 배웠을때도 설렜음 그리고 칸트와 니체가 한번 내 마음을 흔들었고 논리학은 언제 배워도 설렘 나 사실 집합과 명제 배울때 ㅈㄴ심장 뛰어서 쌤 설명 못들을 정도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외국어 배울때도 설렘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같은 거ㅋㅋㅋㅋㅋ ㅅㅂ 나도 내가 변태같다 그리고 재미있는 책 읽어도 설렘 약간 sf좋아해서 그런거 읽으면 흥분돼서 집중이 안됨 그래서 글자가 눈에 안들어와서 여러번 읽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