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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커뮤는 다 돌아다녔다

어디서도 이렇게까지 문제가 커진적은 없었다는 느낌이다.결국 공론화ㅅㅂ점은 엔터톡이였고, 기사뜨고, 입장표명이 불가피한 사태가 되기까지 걸린시간은 하루 남짓이였다. 
다른 커뮤들이 순덕이라서 안커진게 아니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만큼의 민감한 사안이었기 때문에 다들 신중하게 공부하고, 여러자료를 모으고 있었던 것.그 속에서 이만큼 부풀려질 문제가 아니라는 판단이 선 덕들이 많았던것 뿐.. 
오히려 상황에 잘 휩쓸리는 냄비같은 것들이 정의로운척순덕이라고 패고다녔지.
늘 그렇듯 우리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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