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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가 표현하고 싶었던 조커의 모습

ㅇㅇ |2020.06.01 14:05
조회 10,644 |추천 27


 

 

영화 <조커>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갈비뼈가 튀어나와 보일 정도로 마른 몸을 보여줌


그는 조커를 연기하기 위해

하루에 사과 하나만 먹으며 23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짐


그가 이런 극단적인 체중 감량을 한 것은,

토드 필립스 감독의 요구 때문으로 알려졌는데,,,


호아킨 피닉스는 감독이 원하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했다고 함









 

"감독아, 이번 조커는 뚱뚱하게 표현하는 게 어때?

특이하고 좋잖아 "




 

"장난하냐??? 그딴거 없어 무조건 빼"


 

................ㅜㅜ




영화 <조커>의 촬영일은 2018년 9월부터 예정이었지만,

6월까지 호아킨의 몸무게는 80kg대 였다고 함


감독이 원했던 몸무게는 56kg..............












하지만 호아킨은 그 때부터 살을 빼기 시작해서,

우리가 영화 속에서 보았던

그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나타남 ㄷㄷㄷㄷ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캠벨|2020.06.02 12:05
나도 호아킨처럼 출연료 70억주면 충분히 저렇게 뺄수있음
베플ㅇㅇ|2020.06.02 11:46
호아킨... 진짜 뼈까지 연기하더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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