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취업,
면접시 4대보험적용후 세후월급 금액이 168이었는데 4대보험 미적용에 식비포함하여 18받으며 일하다 10월 돌연 사정이어렵다며 짤렸었어요
그때 실업급여받으려고 4대보험 처리해달라하니 금액의 반을 부담해달라고하더라고요 ,.. (사장은 잠수 와이프가 처리) 사회적경험이 부족했던 시기라 그냥 눈뜨고 코베였다 생각하고 다 지불하고 실업급여 받고 상황이 어려워서 교대근무 잠깐했어요
그렇게 19년 10월,... 다시 연락이왔어요 그땐 많이 어려웠다고 다시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고.......
세후 250 조건 걸고 주말 쉬는 조건으로,,.
급여도 높고 교대직그만두고 다시 전공살려 도전해보고싶어서 혹했었네요
회사 이전으로 잠깐 아는 사장님에게서 파견나가서 배우고왔음 좋겠다며 20년 1월 까지 타지에서 근무,,
거기사장님이 같이 일하고 싶다고 계속 설득했으나...그래도 약속해서 믿고 파견보낸거니 의리를지키자해서 지금 있는곳 선택했고요...(조건은 파견회사가 더 좋았어요)
2월에 일없다며 유급으로 잠깐 대기해달라고 얘기듣고 3월달부터 일하기시작했어요
사람들은 다좋고 불편한것 없는데 .......... 체계라는 자체가 없으니 감당이안되네요
막상 입사하니 얘기가 달라지네요
4대보험도 아직까지 못들어가고있고 .... 9월에 전세대출도 받아야하는데..
급여도 230받고있어요 출퇴근이 멀어요 고속도로이용해서 40분정도 톨비니 기름값이니 챙겨준다했던 금액 쏙빼버리고 토요일 출근도 시키네요 ....ㅋ
토욜은 일없음 쉬라하더니 안나오면 무슨소리냐 안나온다고 뭐라하고
기름값도안나오네요 ㅎ,... 그냥 좀 적게받고 집가까운데 다니는게 더 이득일거같아요
계속 말바뀌고 한말 기억도 못하고 아무보장도 못받는 곳인데 그만 두는게 맞는걸까요..
주변에서 다 그만 둬라 얘기하는데 전 2월에 유급으로 쉬었던게 살짝걸리네요
프로그램 만질수있는사람이 저밖에 없어서....회사 입장생각하지말고 그만두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