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빈말이 아니라 ㅇㅇ 내가 원래 뷔같은 조각미남 좋아했는데 어느날 슈가가 눈에 들어오더라고..? 생긴것도 완전 찹쌀떡 모찌 말랑 복숭아 같이 생겨가지고 ㅠㅠㅠㅠ너무 귀여웠단 말이지 근데 ㅁㅊ 얼굴이랑 전혀상반되게 목소리도 완전 남자같고(여자같았다는게아니라 완전 내스타일..좋다는얘기!) 성격도 설렌다..이게 일부러 설레라고하는게 아닌데 설레더라고..행동이랑 특히 무표정지으면서 누구를 응시할때구냥 미친 심장 개뛰어 ㅇㅇ진짜 세상에 이런 남친없냐... 너무 가치관도 바르고 주위사람도 잘 챙기는게 난 너무 좋아서 이상형까지 바뀌어버림 ㅠㅠㅠㅠ진짜 이런 남자나타나면 (슈가밖에 없겠지만) 내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잡을거임 ㅋㅋㅋ안되면 슈가 들튀하고싶다..(미안 쳐맞을 발언이네)이상 머글의 주접글이었어 ㅠㅠ아 이제 머글아니려나 걍 개설레는데 어떡하지사진이나 짤좀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