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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많이 달라는 여친

호구연애 |2020.06.01 18:36
조회 22,103 |추천 1

제 의도와 달리 댓글창이 남녀간의 싸움으로 격해지는거 같아서 삭제합니다.


좋은 의견 모두 감사드립니다.

 

생각에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34
베플ㅇㅇ|2020.06.02 03:41
익명이니까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저도 돈때문에 연상에 배나온 사람 만난적 있어요 그사람은 애초에 집안 자체가 큰 사업을 해서 경제적으로 많이 풍족했었는데 4년을 만났어요 저한테 되게 호구처럼 잘해줬었구요 처음엔 진심으로 그 사람이 좋아서 만난게 맞는데 이게 진짜 점점 갈수록 잠자리도 역겨워지고 말하는 입모양도 역겹고 얼굴 주먹 내다꽂고싶고 미치겠더라구요 원래 내가 이런사람이 아닌데 사람을 이렇게까지 미워해본적도 없는데,,, 하면서 진짜 돌아버릴거같지만 나중엔 손만 잡아도 손부터 애벌레가 기어들어와서 내 팔을 잘라버리고싶을정도로 끔찍했어요 살도 안빼는게 날 만나려고한다는거 자체가 주제파악 못하는거같고 화나고,, 결국 못참겠어서 헤어지고 지금은 잘생긴 네살연하 남자친구 만나는데요 물론 그 전처럼 물질적으로 풍족하진 못해도 하루하루 행복해요 그여자랑은 절대안돼요 절대 서로 못행복해요
베플두부|2020.06.02 06:01
핸드폰번호 바꾸시고 여친한테 절대 연락하지마세요. 그여자는 당신과 절대 결혼안합니다. 당신은 ATM 그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뚱뚱하신거같은데 PT끊어서 운동하셔서 관리하세요. 관리를 안하니 자존감이 낮아져서 호구연애를 하시는겁니다. 단호하게 마음정리하세요. 40이면 아직 젊습니다. 인생을 꽃뱀에게 낭비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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