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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로느낀거

예전에 티셔츠때 뼈져리느꼈는데 잠시 잊고있었던게 우리를 깎아내리고 어떻게든 안좋은이미지 만들려고하는 기자 정말많다는거 내가믿을기자님은 두분밖에 없다는거..애들은 기자님들한테 그렇게 예의바르게 잘하는데 왜들저럴까 이삐들 우린 우리끼리 행복하면돼 우리가 더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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