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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랑 버섯이 일케 귀여운거였다니

내취향 절대 아니었거든 인생 통ㅌㄹ어서!!
난 진짜 몰라써 진짜 일케 귀여워도 되니ㅠㅠㅠ
다른때는 꺄앍 아님 헉헉 아님 흐뭇- 이랬다면
지금은 뭔가 맴이 간질간질하고 강아지나 햄찌볼때처럼 어쩔줄을 모르겠는데 나 미친거니... 혼자 안절부절 일어났다 앉았다 물마시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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