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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내일이 와서..

애들 얼굴 보면서 행복해지고 싶다
오늘 그랬던 것처럼,
일어나면 애들 버블도 받으면서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거지

브이앱 할 것 같다고..? 스포했으니까
일단 김칫국 벌컥 마시고 자야지 ㅎㅎㅎㅎㅎ
아마 저녁에 드프들 광대승천 예상함

오늘 밤은 빡치고 속상한 감정 잔뜩이었지만 ㅋ
우리 애들이 누구보다 잘해주니까 든든하고 고마움 ㅎㅎ
공백기가 무색하게 매일같이 찾아오는 기적의 아이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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