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족 사진중에
이거 앤써 활동 할 때 입은거고
작은시 활동 할 때 입은건데
페르소나 앨범 전곡+앤써 앨범 솔로곡이랑 타이틀 = 총 53분
+가족사진에서 작은시 의상은 페르소나 앨범 활동 때 입은거라 전부 더했고 앤써 의상은 투어랑 시상식에서 솔로곡 무대 때 입은 옷들이라서 솔로곡이랑 앤써 타이틀만 더한거야
그리고 어린왕자 책에 53분에 대한 구절이 나와
어린왕자가 먹으면 일주일동안 목 마르지 않는 알약을 파는 상인을 만나거든? 그래서 그걸 왜 파냐고 물으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판다며 총 일주일에 53분을 절약할 수 있다고 답 하거든? 어린왕자는 그걸 듣고 나라면 53분으로 샘으로 걸어가겠다고 대답해..(참고로 이거에 대한 해석을 찾아보니 샘은 단순히 물을 먹기 위한 샘 뿐만아니라 여유로움 희망 사랑 등등 포괄적 으로 해석 되더라고)
근데 이거 그냥 과몰입녀의 궁예일뿐이야 얘드라...
아니면 쪽팔리니까 재미로만 읽어줘 ॱ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