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니 여자임직장 생활중이고 특별히 자주 마주칠 일은 없지만단체로 회식을 가는 길이거나, 따로 불러서 얘기할 때 맨날 무슨 격려 차원인거 처럼옆에 어깨를 두번씩 탁탁 치면서 "그래! 잘해봐"이런식인데솔까 처음엔 자기 스스로 인식 못하고 그냥 습관(?)처럼 나온건가 해서 별 생각 없었음. 근데 횟수 누적될 때마다 내가 점점 짜증남. 횟수 기재 중.
아 나 진짜 슬슬 열받는데 대처법이 더 골치아픔혹시나 해서 성희롱 대처법 찾아봤는데 진짜 기분도 더러운데 신경써야할 준비 겁나 많다.
대표한테 문자보내야하나 제발 님들 조언좀.
그리고 나 진짜 남자든 여자든 남의 몸에 무슨 사고난거 아닌이상 머리카락 한올도 안만지는,기본중에 기본인 개인 존중 좀 해주길 간절히 이 생에 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