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ㅜ 나 오늘 몸이 안좋아서 학교 안갔거든 근데
내가 어제 야자때 울학교 자율이라서 나 혼자만 남아서 공부하게 됐거든..
복도에 불 다꺼져있었고 나만 야자실에서
불켜고 공부하다가 9시에 집 갔단말야
근데 어제 무슨 탁구공 소리를 들었어
오늘 너무 피곤해서 생리결석 내고
집에서 잤는데
일어나려고 했는데 몸도 안움직이고 목소리도 질러봤는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귀에선 자꾸 삐 소리가 나는 거야
너무 답답했어 내가 몸속에 가둬져있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ㅠㅜ 다행히 동생이 깨워줘서 깨고 다시 피곤해서
잤는데 또 그런 꿈인거야
근데 꿈인데 꿈 아닌거 같은 느낌 알아??
그리고 나서 꿈속에서 기절하고 다시 깼어..
이런거 왜 꾸는거야??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