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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열심히 일한다는게 느껴진다....

우리는 모르던 콘서트 전 무대 리허설에서의 숨차고 진지한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
진짜 모든 아우성 걱정 고통 다 부질 없는것 같아
묘하게 시기 적절하네
같이 이겨내자 우리 타니들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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