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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났던 여자들만 이런걸까요 ?

ㅇㅇ |2020.06.03 02:41
조회 2,446 |추천 1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처음 써 보는거라 어색해도 좋게 봐주셨으면 해요
새벽에 답답해서 어디 터 놓을 곳도 없고 팬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써봐요
우선 저는 20살 중반입니다
여자친구라 많이 만났다면 많났다고 생각하고 적게만났다면 적게 만났다고 생각해요
오래 사귀고 교재한 케이스예요
우선 중학교때 3년만났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랑 만나는중간에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었더라구요 어리지만 안좋게 보지마시고 들어주세요 ..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그 후 고등학교때 다른친구와 또 3년내내 만났습니다
그친구도 성인이 된 후에 클럽다니고 일하는 오빠랑 바람나서 또 교재했더라구요 정말 너무힘들었습니다
이렇게 상처를 입고 저도 성인이 된 후
정말 좋아하고 어른 스러운 친구를 만났습니다
3년 넘게 만났어요 정말 좋은친구 였는데 저 군대도 기다려주고 ..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군입대 초반에 동료랑 술마시고 관계를 맺었더라구요 너무좋아서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바보같이 술 마셨으니까 라고
전역 몇달전에 또 술먹고 취해 다른남자와 관계를 맺었더라구요 제가 아는 사실말고도 2가지정도 더 있는거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하루하루 힘들게 지내고있습니다
팬님들 제가 여자를 만날때 마다 항상 이런 식인데
다 이런건가요 ? 너무 시간이 무의미하고 답답하네요
정말 좋은여자가 있긴할까요 너무 치이고 뒷통수를 맞아서 잊기도힘들고 자꾸 생각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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