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이구 제 남자친구는 42살 입니다
저희는 일하다가 만나면서 많은 일이 있었죠 ....
욱하는 성질이 문제 였습니다
근데 그 중간에 헤어졌다 만났다가 했죠
근데 그것도 그남자 그렇게 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그러다 만나다 그남자 집에 들어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니와 함께)
시어머니와 함께살면서 불편한거는 모르겠습니다..(그때 일을 하고 있어서...그렇다고 집안 일을 안한게 아닙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일을 그만두고 집안 일,청소 등등 다 제가 하게 되더라고여
손하나 까딱 안하시더라고여 ...지나가는 말이라도 ...하시는 말씀이 집구석에 노는것보다는 낳다고 하시더라고여
하....그리고 시어머니 화장품을 230만원 긁으시고 ..화장품이 그렇게 많이 오는 줄 몰랐습니다
그떄 정말 온 집안이 다 시끄러웠죠
그 다단계같은 화장품 사지 말라는데 그렇게 사드시고는 저한테 하는말이 주둥이 나불거리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거기서 그래 지나가는 말이라 생각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에 제 남편이 사업을 하다보니 투자를 받아서 주변 분 한 부부께서 생일케익크 보내주시고 감사해서 제가 생일날 고기랑 떡케익을 보냈습니다.
항상 감사해서 반찬같은 것도 조금 해다 드리고 그랬습니다
근데 여기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도 못하고 다음번에 같이 만나자고 하시더라고여 ....
거기서 정말 할말이 없더라고여 .....
그래서 그남편한테 이야기를 했죠
그리고 술먹고 들어와서는 우리 엄마 불쌍한 사람이라고
돈 벌면 엄마한테 다 줄거라고 ...그 남자 모아둔돈도 다 이체 시켜서 줬습니다
그리고하는 말이 ...집 나가라고 하더라고여
그리고 핸드폰을 검사했더니 ....영톡이라는 어플깔아 ...힘들다 어쩌다 써있고
한사람한테는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고
한사람한테는 29일날 만나자고 했답니다...
이 한사람들은 =다 여자 입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고 숨막히네여
너무 서러워여 ...ㅠㅠ
저는 이사람하고 좋게 잘 가고 싶었는데
그래서 다 용서하고 그랬는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거 같아여 ....ㅠㅠ
술먹고 잠도 못자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하나여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짝이없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