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의 귀여운 한마디. 겉멋든 남자보다는 내실있는 남자를 바란다는 그녀의 의도가 보이는 구절이다. “촌스럽고 어깨 있는(넓은) 남자”가 좋다며 솔직하게 고백한 사유리. 에바가 한마디 거들길 “사유리는 근육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라고 증언까지 해준다. 탤런트 이형철은 이날 출연한 남성 패널들은 어떠냐고 물었고 이에 사유리는 “(당신이) 나를 좋아하면 바로”라고 대답해 또 한번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엉뚱하고 예쁜 미녀가 넘치는 미수다는 세계 미녀 박람회?? 눈이 즐겁다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