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자분 회사 창고에 어미냥이가 출산했는데
총 다섯아이를 출산했고
점차 크면서 활동량이 많아지며
돌아다니기 시작하니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회사 바로 앞에 큰도로가 있어 위험하다네요ㅠ
현재 두아이는 회사 직원분들이 데려가고
한아이는 제가 입양해서 저희집 둘째가 됬어요
그런데 입양신청이 없는 두아이가 남아있어서
형제들이기도하고 안쓰러워 대신 이곳에 글 올려봐요
창원 지역이고 아이들은 4월30일생
이제 한달된 아갱이들이에요~
책임비 만원이에요
파충류 먹이로주거나 돈벌이로 입양하실분들은 입양안돼요
고등어는 꼬리 길고 건강에 이상없어요~
치즈는 눈이 안좋아서 연고 바르고 계시고 꼬리가 반만있어요~
분양글
https://cafe.naver.com/caretaker/172350
엄마랑 아가들 태어났을때
분양글에 올라왔던 사진중 하나
그리고 저희집 쥔님이 되신 아가
너무 예뻐서 매일이 심쿵심쿵~
그래서인지 같은 형재들이 더 안쓰러워요ㅠ
아이들 사랑주면 충분히 예뻐지고 애교냥이가 되니까 입양예정이시면 한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