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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초에 아이 보내고 심란한 맘

ㅇㅇ |2020.06.04 09:17
조회 45,078 |추천 177
추천수177
반대수6
베플ㅇㅇ|2020.06.04 10:19
오 마지막 말 멋있다 나도 저거 외워놨다 써먹어야지! 나도 말빨 좋은거까진 안바라고 최소 할말 바로바로 딱딱 먹이고 싶다. 난 맨날 어버버 거리고 아무말대잔치하다가 집에가서 급 논리정연해지고 그렇게 말하지 못한 나의 과거를 회상하며 이불킥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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