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상식 무대 돌려보다가 다시 한번 느낀건데 ㄱㅏ온 무대는 항상 레전드인 것 같음 특히 180214 ㄱㅏ온은 정말 레전드 무대였다고 생각함 엔딩 고맙다 무대 보면서 정말 느끼는게 많았던 것 같음 GV에서 ㄱㅏ온 무대 코멘터리할 때 멤버들이 말하기를 MY I, 크인럽, 울싶않 완곡으로 연달아 하는 곡이 많아서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캐럿들을 위해서 고맙다까지 했다고 하더라ㅠㅜ 입안이 매말라서 헛구역질 나고 그랬다던데 이 말을 하고 나서 슈아 파트 '난 그랬던 것 같아 네가 어디있던지 들릴 때라면 고민도 없이 뛰어갔었던'이 스크린에 바로 나오는데 울컥했음 참 언제 들어도 울컥하는 노래인듯 가사도 그렇고 애들 진심 느껴져서 더 그런 것 같구ㅠㅜㅜ 요즘 고맙다 많이 듣는데 느끼는게 많다ㅠㅠ 짤은 그 날 단체사진을 못 찾아서 크인럽 원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