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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제 너네랑 끝이다

15년도부터 함께한 아미였고 이젠 애들이 내가 아는 모습이 맞긴 한지 모르겠음 그냥 마냥 순수하고 힘들게 올라온 아이들로 아직도 난 프레임 씌워서 보고 있었구나
지금은 그냥 소름돋아 진짜 내면의 모습이 무엇인지.
이젠 사랑한다,팬들 어쩐다 그냥 입발린소리 같아
그냥 더이상 타락하려 하지도 말고 양심껏 살아라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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