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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이 부분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언젠가 아침이 오는 걸 알면서도
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

이 부분도 너무 슬프다 그냥 막 와닿아서 마음이 뭉클해
정국아 노래 너의 진심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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