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 페스타!!! 떠올라서 들었는데 와 처음 음색에 뻑가고 가사에 눈물흘리네ㅠㅠㅠㅠㅠㅠ 늦덕이라서 방탄이 얼마나 힘든시간을 겪어왔는지 잘 모르지만 어느정도는 알고있는데 이번일 나는 이런일로 타격받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심하게 까여서? 좀 짜증나있는 상태였는데 오늘 노래 듣고 내 무덤은 방탄이구나 확실하게 느꼈고 방탄은 아미들에게 항상 진심이라는걸 너무나 느꼈다!! 조금만 버티고 힘내자 이삐들~~~ 마지막으로 노래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매일 이 노래만 들어야겠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