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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CT가 넘 좋더라...

타팬이었는데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점점 관심이 사라지고 그러더라구... 한 5년? 좋아했었던 것 같아. 그래서 공부도 해야하고 그러니까 중학교 졸업하고 아이돌은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었단 말이야...

근데 그 NCT의 재현이랑 태용은 워낙 유명하잖아...ㅎㅎ 다른 애들이 유명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내 친구들이 얘기하는 거 들어보기만 했었어. 근데 최근에 우연히 도영 영상을 봤는데 이세상 귀여움이 아닌거야!!!!

구래서 유튜브나 트위터에서 도영 찾아보고 그러다보니까 다른 멤버들도 보고 그랬는데 정신 차려보니 멤버들 이름을 이미 다 외우고있더라... 애들 전부 다 자기 매력있고 영상 볼 때마다 괜스레 웃음 나와서 광대 아프고...

아무래도 입덕한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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