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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묘하게 다르게 다가오는 차이가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그대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볼래요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그때 날 안아줘
그때 날 잡아줘


존댓말로 표현한 가사와 반말로 표현한 가사
이 차이가 뭔가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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