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내내 still with you 들었는데 뻔한 해석일지도 모르지만 이부분 가사 보면서 느낀게
보통은 아침이 아니라 밤이 올까봐 두렵다고 표현하잖아 근데 정국이는 반대로 말했잖아
달(아미)에게 밤하늘(외로움, 슬픔)에 별처럼 되고 싶다고 했잖아. 뭔가 내가 네 아침이 되어줄게 가 아니라 네 밤에 같이 있어줄게 라고 말하면서 아침이 올까 두려워하는 느낌? 왜냐면 별로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시간은 밤뿐이니까 그래서 난 좀 신기했어 정국이가 평소에 팬들한테 말할때도 자신을 좀 낮추면서 말하는 느낌이라서 뭔가 되게 정국이스러운 가사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또 유포리아 가사에서는 ‘너는 내 삶에 다시 뜬 햇빛’이라는 가사도 생각나더라. 이삐들은 어떤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