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에 대한 존중은 일절 없고
뭘 잘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알려주고
말이 안 통하면 지나가지
굳이 말싸움해서 짓밟고 거기에서 행복감을 얻고
솔직히 좀 악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그런걸 즐긴다고 하니...
글 보니까 선생님 되려고 임용고시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이 선생님 되면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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