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한때는 누구든 ‘내 남자’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는데”장나라는 12일 오후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최근 박경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다정한 두 부부의 모습을 지켜봤다며 “20대 초반에는 내가 마음만 먹으면 그 누구와도 결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사랑에 실패하고보니 아니란 걸 깨달았다”고 웃으며 “20대 후반인 지금은 일이 가장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털어놓았다.
장나라 “한때는 누구든 ‘내 남자’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는데”